🤝 외교 및 안보: '모로코-독일 전략 대화와 국제적 지지'
📈 경제 및 관광: '관광업의 폭발적 성장과 재정 청신호'
🏛️ 사회 및 문화: '행복의 도시 마라케시와 셰프샤우엔의 매력'
- 모로코-독일 공동 선언: 나세르 부리타 모로코 외교장관은 라바트에서 요한 다비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'제2차 다차원 전략 대화'를 가졌습니다. 양국은 외교 관계 수립 70주년을 기념하며 기후 변화 대응, 탈탄소 경제 전환, 농업 기술 및 디지털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.
- 서사하라 투자 포럼: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"모로코 왕국: 기회와 다양성의 땅"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열려, 모로코 남부 서사하라 지역의 경제적 역동성과 투자 최전선으로서의 가치가 집중 조명되었습니다.
- 범아프리카 의회(PAP) 선거: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란드에서 열린 PAP 선거에서 알제리 의원이 의장으로 당선된 반면, 모로코는 주요 직책 확보에 실패하며 지역 내 외교적 주도권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었습니다.
📈 경제 및 관광: '관광업의 폭발적 성장과 재정 청신호'
- 1분기 관광 수입 역대 최고: 모로코 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관광 수입은 약 310억 디르함(약 31억 달러)으로, 전년 동기 대비 24% 급증했습니다. 1월부터 3월까지 총 43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2030년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둔 인프라 투자의 결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.
- 고용 및 산업 지표: 관광 부문의 직접 고용 인원은 2025년 기준 89만 명을 넘어섰으며, 당초 2026년 목표치였던 1750만 명 방문객 목표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🏛️ 사회 및 문화: '행복의 도시 마라케시와 셰프샤우엔의 매력'
- 국제 행복의 날 행사: 마라케시의 바흐자(Bahja)에서는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'제6회 국제 행복의 날' 기념 행사가 열려, 삶의 질 향상과 웰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컨퍼런스와 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.
- 셰프샤우엔의 관광 열기: '푸른 진주'로 불리는 북부 도시 셰프샤우엔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수많은 국내외 여행객들로 붐비며 모로코의 대표적인 문화적 명소로서의 위상을 뽐냈습니다.